
이렇게 진행합니다
01
실무자 중 강사 후보를 선발해 내용 이해와 전달 방법을 함께 훈련합니다.
02
강의 자료와 실습 데이터를 기관이 계속 쓸 수 있는 형태로 이관합니다.
03
첫 회차는 함께 진행하며 피드백하고, 이후 자체 운영으로 넘깁니다.
한 번 배우고 계속 가르칩니다
신규 인원이 들어올 때마다 외부 교육을 다시 부르는 것은 비용이 큽니다. 내부에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교육이 조직의 일상이 됩니다.
강사 후보에게는 내용 이해뿐 아니라 실습을 진행하며 막힌 참여자를 돕는 방법까지 함께 다룹니다. 자료는 기관 소유로 이관합니다.
이런 조직에 적합합니다
- 매년 신규 인원 교육이 필요한 기관
- 외부 교육 의존을 줄이려는 조직
- 사내 교육 담당 부서가 있는 기업
